‘니퍼트 두려움 없다’ 삼성 1차전 라인업과 동일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입력 2015.10.27 17:30  수정 2015.10.27 17:30
삼성은 1차전과 동일한 라인업으로 나선다. ⓒ 연합뉴스

통합 5연패에 도전하는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삼성은 27일 대구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2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앞서 양 팀 감독은 2차전 선발로 삼성 장원삼, 두산 니퍼트를 예고했다.

특히 1차전서 좌완 유희관과 상대했던 삼성은 우완 니퍼트를 상대로 동일한 라인업으로 맞선다.

박한이와 박해민이 테이블 세터를 꾸리고 나바로-최형우-박석민이 클린업 트리오를, 그리고 베테랑 이승엽이 6번, 채태인-이지영-김상수가 하위타선을 구성한다.

삼성 한국시리즈 2차전 라인업
박한이(우익수)-박해민(중견수)-나바로(2루수)-최형우(좌익수)-박석민(3루수)-이승엽(지명타자)-채태인(1루수)-이지영(포수)-김상수(유격수). 선발투수 장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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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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