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쉰, 킴 카다시안에 "네 징그럽고 고약한 냄새..."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3 16:25  수정 2015.11.13 16:27
찰리쉰의 과거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마세티 킬즈' 스틸컷

'악동' 찰리쉰이 최근 에이즈 감염 사실을 알고도 난잡한 성생활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행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미국 연예매체 TMZ는 "찰리쉰이 친구 딸의 사인요청을 거절한 킴 카다시안을 향해 트위터를 통해 욕설을 날렸다"고 보도했다.

찰리쉰은 트위터에서 ""넌 사람들이 네 징그럽고 고약한 냄새나는 푸대봉지(넌 감히 엉덩이라고 부르겠지)에 관심 갖는 걸 행운인 줄 알아야해"라며 "네 팬들은 또 널 사랑하지. 그럼 넌 사람들에게 뭘 돌려주던지, 아니면 씨X 꺼져버려"라고 폭언을 남겼다.

하지만 이 글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쏟아지자 곧바로 글을 삭제했다.

찰리쉰은 "내 행동에 당황스럽다"며 "난 종종 천재인 것처럼 종종 바보짓도 해. 이번엔 후자인 것 같네"라며 잘난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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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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