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미세먼지 몰려오자 '공기정화식물'에 관심 집중


입력 2015.11.15 14:45 수정 2015.11.15 14:52        스팟뉴스팀

미세먼지가 증가하면서 공기정화식물 종류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선 공기정화식물은 향기와 음이온, 수분, 피톤치드 등의 배출량이 좋을수록 우수한 공기정화식물로 분류된다.

스파티필름, 팔손이나무, 산세비에리아 등은 음이온을 많이 발생시키는 종으로, 전기적 특성을 이용해 공기 중에 떠다니던 미세먼지를 제거한다.

또 율마 등은 식물이 병원균이나 해충, 곰팡이에 저항하려고 내뿜거나 분비하는 물질인 피톤치드를 발생시킨다. 이를 통해 실내 부유세균의 수를 감소시키는 살균 효과 뿐 아니라 방충, 탈취 및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모니아 제거에는 관음죽, 스파티필룸, 파키라가 좋고 포름알데히드 제거에는 보스턴 고사리, 훼닉스야자, 드라세나 등이 효과적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