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키정 하리수 근황, 또 성형설 "얼굴이 점점..."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6 12:03  수정 2015.11.16 12:04
하리수가 근황을 전했다.ⓒ 하리수SNS

하리수가 근황을 전했다.

남편 미키정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공개한 하리수는 “매일 목표를 위해 노력한다. 바쁜 월요일 파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운동 중인 하리수와 그의 모습을 지켜보는 남편 미키정의 모습이 담겼다. 또 운동 뒤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담겨 있다.

특히 휴식을 취하는 사진에서 민낯을 공개, 남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지만 일각에서는 또 성형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하고 있다.

하리수와 미키정은 지난 2007년 5월 결혼했다.

네티즌들은 "하리수 근황만 공개하면 성형설", "얼굴이 점점 무서워진다", "민낯인데도 이목구비가 뚜렷하니 예쁘네", "미키정과 좋아보이네요", "얼굴이 어색해"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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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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