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사과, 과거 남편 도경완에 ‘너 나 좋아하지?’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6 16:50  수정 2015.11.16 16:50

장윤정 엄마 사과, 과거 남편 도경완에 ‘너 나 좋아하지?’ 눈길

장윤정과 도경완.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캡쳐

가수 장윤정의 엄마 육흥복 씨가 딸에게 사과한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남편 도경완과의 방송 출연이 새삼 화제다.

장윤정과 도경완은 지난 7월 2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의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 ‘부부매점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방송에서 도경완은 “당시 장윤정이 힘든 일이 있었다. 그런데 그 힘든 얘기를 저에게 다 하더라”며 “나라면 감당 못 할 아픔일 텐데, 이걸 얘기할 정도면 나를 믿었다는 거 아니냐”고 말했다.

장윤정은 “그때 도경완이 저에게 정말 열심히 연락을 해왔다. 그러다 보니 느낌이 왔다”며 “그래서 대놓고 ‘너 나 좋아하지?’라고 물어봤더니 ‘예예 좋아합니다’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정의 엄마 육흥복 씨는 지난 13일 각 언론사에 4차 이메일을 보내 장윤정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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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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