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파격 하의 실종 '도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7 09:57  수정 2015.11.17 09:58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 합류하는 공승연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바자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 합류하는 공승연의 과거 화보가 화제다.

공승연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를 통해 10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승연은 니트와 핫팬츠를 입고 도발적인 모습을 표현했다. 기존에 선보인 사랑스러운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력이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 제작진은 공승연의 첫 등장 소식을 전했다.

극중 공승연은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을 맡았다.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