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소송, 중국서 출연료 5억 원 이상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8 23:53  수정 2015.11.18 23:54

유승준 소송, 중국서 출연료 5억 원 이상

유승준 소송. 아프리카TV 방송 캡처

가수 유승준이 한국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현재 중국에서 활동 중인 유승준의 출연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유승준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성룡 측의 발표에 따르면, 유승준은 중국 드라마 '악비' 출연에 한화 5억 원 이상의 출연료를 받았다.

드라마 '악비'는 30부로 제작돼 유승준의 출연료를 회당 계산하면 편당 1600만 원 정도 된다.

한편 18일 법원에 따르면 미국 시민권자인 유승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 달라"며 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지난달 21일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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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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