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핫핑크, 하니 생활고 재조명 "10kg 늘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9 00:07  수정 2015.11.19 00:10
EXID 핫핑크 하니.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EXID 핫핑크, 하니 생활고 재조명 "10kg 늘었다"

EXID의 신곡 '핫핑크'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멤버 하니의 생활고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니는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활동 없는 기간에 10kg이 쪘었다. 수입이 없다 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하니는 "인형 눈 붙이기 같은 일명 '노블레스 알바'도 알아봤는데 눈 하나당 1~2원 정도 해서 그냥 덜 먹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EXID는 18일 MBC 뮤직 '쇼챔피언'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무대 의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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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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