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심이영,남편과 밀회 고백 "드라마 세트장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9 07:02  수정 2015.11.19 07:02
심형탁 심이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데일리안

배우 심형탁과 심이영이 KBS2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가제)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심이영의 과거 발언이 새삼화제다.

심이영은 남편 최원영과 드라마 세트장에서 밀회를 즐긴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박탐희 심이영 장영란 정경미가 출연,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심이영은 "최원영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을 때 세트장 안에 은밀히 만나던 장소가 있었다"면서 "'백년의 유산' 출연 당시 드라마 세트장 계단을 올라가는데, 내 뒤를 따라오더라. 계단 뒤에 공간이 있었는데 그 공간에 마주보고 서 있었는데 정말 가슴이 뛰고 덥고 그랬다"고 고백했다.

심이영은 "지금도 그 때 생각을 하면 정말 기분이 좋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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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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