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총판, 중판-소판 이어지는 유통 피라미드 독점적 지위
독과점 유지위해 총판들간 담합…공정위, 불공정요건 판단되면 조사
신문 가판시장을 둘러쌓고 업체들간 담합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의 K총판업장에 파기예정인 여러종류의 신문들이 쌓여있다. (사진 = 독자 제보
지난 12일 서로 구로구 구로동의 한 신문 총판업체(왼쪽사진)에서 비닐도 채 뜯지 않은 대량의 신문을 파기하기 위해 차에 옮겨 싣고 있다. 이날 이 신문은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한 고물상(오른쪽)으로 넘겨져 파기됐다. (사진 = 독자 제보)
전날에 이어 13일에도 마찬가지로 서로 구로구 구로동의 한 신문 총판업체(왼쪽사진)에서 대량의 신문을 싣고 떠나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의 한 고물상(오른쪽)으로 옮겨 파기하고 있다. (사진 = 독자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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