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다니는 사람 붙잡고 신분 물어보면 최소 '전 의원, 전 장관'
서청원 "기자초년병 시절 내무부 장관 몰라봐 혼났다"
지난 24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김영삼 전 대통령 빈소에서 아들인 김현철 씨(오른쪽)가 조문을 마친 이기택 전 의원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김 전 대통령 빈소에 이철승 자유민주민족회의 대표상임의장이 헌화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한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김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씨와 황교안 국무총리,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김수한 전 국회의장, 김덕룡 전 의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자관 등이 모여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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