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우미6' 지나 19금 발언 "데뷔초 빵빵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6 17:02  수정 2015.11.26 17:02
'팔로우미6' MC 아이비, 지나, 황승언이 풋풋했던 데뷔 초창기를 떠올렸다.ⓒ패션엔

'팔로우미6' MC 아이비, 지나, 황승언이 풋풋했던 데뷔 초창기를 떠올렸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패션엔 '팔로우미6'에서는 여배우들의 안티에이징 비결과 어려 보이는 '동안 메이크업 노하우'를 파헤친다.

녹화 당시 현장에서 제작진은 안티에이징이 필요 없던 세 MC의 데뷔 초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비는 2005년의 모습을 보고 "10년 전인데 24살 같지 않다. 지금이 더 어려 보인다"고 했다.

2PM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지나는 "저 땐 얼굴보다 다른 곳이 빵빵했다"며 돌직구를 날렸다.

황승언은 자신의 데뷔 초 사진을 보고 "데뷔 때 사진이 성형 전이라고 오해하는 분들이 있다"면서 안타까워했다.

'팔로우미6'은 패션앤에서 26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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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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