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양악수술 후 윤아 닮은꼴 사진 보더니 "보정"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9 00:16  수정 2015.12.09 00:17
신은경 윤아 닮은꼴. SBS '힐링캠프' 캡처

신은경이 8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눈'에서 그간의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힌 가운데 양악수술 후 공개됐던 소녀시대 윤아와의 닮은꼴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은경은 2012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와 파란만장한 인생을 털어놨다.

신은경은 “양악수술은 왜 했냐”는 MC 이경규 질문에 “외모에 불만은 없었다. 하지만 내 자신에게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MC 김제동은 수술 후 첫 공개된 신은경의 사진이 소녀시대의 윤아와 닮은꼴로 화제가 됐다며 신은경과 윤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신은경은 “사진 속 얼굴과 지금 내 얼굴이 같아보이냐”며 “사진은 병원 측에서 약간 보정을 한 사진이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한편, 전 소속사와의 법적 공방, 거짓 모성애 논란에 휩싸인 신은경은 ‘리얼스토리눈’에서 "원래 중등도의 우울증, 스트레스나 공황장애가 있었던 게 사실 작년부터 굉장히 악화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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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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