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이영돈 열애 "연기 잘한다 보다 예쁘단 말이 더 좋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09 07:25  수정 2015.12.09 07:28
황정음.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배우 황정음이 프로골퍼 이영돈과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황정음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월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황정음의 광고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황정음은 "연기를 열심히 한 건 '가수가 어떻게 하나 보자' 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그런 게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한 번에 두 가지를 못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요즘엔 연기 잘한다는 말보다 예쁘다는 말이 더 기분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8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황정음이 지인의 소개로 최근 좋은 사람과 연애를 시작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황정음과 이영돈이 이영돈의 34번째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4개월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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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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