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페이 "가끔 싸가지 없는 후배 아이돌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11 07:08  수정 2015.12.11 07:08
'해피투게더' 페이의 과격 발언이 화제다. ⓒ KBS

'해피투게더' 페이가 후배 아이돌을 언급해 화제다.

페이는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해투3)에 출연 "미쓰에이 데뷔 6년차로 이제는 인사를 받는 입장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페이는 "이제 인사를 많이 받는데 사실 신인 아이돌들을 잘 모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인사를 안하는 후배를 혼내느냐는 질문에는 "혼내지 않는다. 그냥 그 사람이 그날 기분이 나빴을 수도 있다"고 쿨하게 반응했다.

하지만 "그래도 서운할 때가 있지 않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이 이어지자 "가끔 싸가지 없는.."이라고 분노를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2015년, 드라마틱한 한 해를 보내고 아홉수 후반전을 달리고 있는 서태화, 김경란, 진보라, 페이, 서태훈이 출연해 버라이어티한 인생 토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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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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