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시청률 1위…박혁권, 길선미로 재등장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2.22 07:28  수정 2015.12.22 07:28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정상을 고수했다.SBS '육룡이 나르샤' 화면 캡처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가 시청률 하락에도 동시간대 정상을 고수했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육룡이 나르샤'는 시청률 13.1%(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13.9%)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이지만 월화극 1위에 해당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도전(김명민)이 이성계(천호진)와 함께 토지개혁을 앞당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길태미 역의 박혁권이 길선미로 재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경쟁작인 MBC '화려한 유혹'은 10.3%, '오 마이 비너스'는 8.4%로 각각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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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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