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최정윤 "연상남, 열정 없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5.12.22 09:38  수정 2015.12.22 09:38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이 연하남과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최정윤이 연하남과 결혼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게스트로 최정윤과 박진희가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최정윤은 연하 남편과 4살 차이임을 밝히며 "원래 결혼하기 전에 연하남은 생각도 안 했다"며 "연하를 병적으로 싫어했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그런데 연상남은 내 피를 못 달궈주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과거 만났던 연상남에 대해 "쉽게 피곤해하고 일주일에 두 번만 만나려고 한다. 열정이 받쳐주지 못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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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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