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자신이 걱정 많은지 없는지 구별도 못해"
"학대 기간이 2년? 최소 4년도 넘어 재조사해야"
신의진 새누리당 의원은 최근 인천에서 벌어진 11세 아동학대 사건 피해 아동의 몸무게가 4kg 늘었다며 심리적 안정을 취했다는 보도가 나온 것에 대해 "우려해야 할 마당에 잘한 일인냥 우리를 안정시키면 안된다"고 이같이 지적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초등학생 딸을 2년 동안 감금하고 학대한 아버지가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자신의 딸 A(11)양을 2년 동안 집에 가두고 굶기는 등 학대한 혐의(아동학대)로 B(32)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은 상점 CCTV에 찍힌 A양의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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