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근황, 알고 봤더니 훈남? 살 빼고 셀카 ‘찰칵’
류현진(28·LA 다저스)이 홀쭉해져 돌아왔다.
류현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Back in Korea before spring training!”(스프링캠프 합류 전에 한국으로 돌아왔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류현진은 식당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특히 체중이 빠진 듯 갸름해진 턱 선과 깨끗해진 피부에서 훈남 포스가 느껴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류현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잘 생겼다”, “어려졌어요 류현진 선수”, “어깨도 회춘했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월 왼쪽 어깨 관절경 수술로 시즌을 일찌감치 접은 류현진은 내년 1월 미국으로 넘어가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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