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연예대상, 해피선데이 싹쓸이…이휘재 대상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2.27 00:53  수정 2015.12.27 00:55
'해피선데이-1박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올해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KBS 캡처

'해피선데이-1박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올해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해피선데이-1박 2일'은 26일 열린 KBS 2TV 2015 KBS 연예대상에서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 '개그콘서트',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 '안녕하세요', '해피투게더3' 등 쟁쟁한 프로그램들과의 경쟁을 뒤로하고 이름을 올린 것.

이후 올해의 대상에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영예를 안았다.

한편 올 한 해 KBS 예능을 총정리하는 2015 KBS 연예대상은 방송인 신동엽, 가수 성시경,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진행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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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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