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송지효 박서준 단무지 게임 '입술 닿았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03 23:25  수정 2016.01.03 23:26
런닝맨.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런닝맨 송지효 박서준 단무지 게임 '입술 닿았나?'

런닝맨 송지효 박서준이 새삼 화제다.

지난해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대 사랑 커플 레이스' 특집으로 박서준, 진세연, 하연수, 최희, 민아, 나르샤, 한혜진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진세연과, 김종국-하연수, 지석진-최희, 송지효-박서준, 하하-한혜진, 개리-민아, 이광수-나르샤 등으로 짝을 이뤘다.

게임 룰은 각 팀이 가지고 있는 돌끼리 부딪혀 가장 단단한 돌을 가진 팀이 승리하는 방식이다.

이날 송지효-박서준 팀 vs 김종국-하연수 팀이 단무지 게임을 했다. 막대과자 게임의 변형으로 룰은 같다. 가장 짧은 단무지를 남기는 팀이 승리하는 게임이다.

송지효와 박서준은 “우리는 연기자"라는 구호를 외친 뒤 거침없이 단무지를 먹었고, 결국 4㎜를 남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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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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