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쇼에서 다양한 산업·기술 전시회로…글로벌기업 수장들도 대거 참석
TV·자동차·IoT·웨어러블·VR·AR 이슈도 풍성해져
LG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전시부스 벽과 천장에 올레드TV 112대로 구성한 공간 '밤하늘의 별'.ⓒ데일리안 이홍석기자
패러데이퓨처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서 전시한 컨셉트카 'FF제로1(FFZERO1)'.ⓒ데일리안 이홍석기자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에 마련한 '기어VR 4D 체험존'에서 관람객들이 '기어VR'과 4D의자로 360° 입체 영상을 체험하고 있다.ⓒ삼성전자
황창규 KT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에서 개막한 전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16' 행사장을 방문, 삼성전자 부스에서 스마트워치 '기어 S2'를 착용해 보고 있다.ⓒ데일리안 이홍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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