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전북 김제 돼지사육농장서 구제역 의심 신고


입력 2016.01.11 21:05 수정 2016.01.11 21:06        스팟뉴스팀

농림축산식품부는 전북 김제에 있는 한 돼지 사육농장에서 구제역(FMD) 의심 증상을 보이는 가축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고 11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돼지 700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가에 초동방역팀을 보내 사람과 가축 이동을 통제하는 등 긴급방역 조치 중이다.

구제역 감염여부 확인을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시료를 채취해 정밀검사를 하고 있으며 검사 결과는 12일 나올 예정이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스팟뉴스팀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