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하니, 1인 1식 '충격'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1.14 14:42  수정 2016.01.14 14:43
런닝맨. SBS 런닝맨 화면 캡처

김준수 하니, 1인 1식 '충격'

김준수 하니가 화제인 가욵데 하니의 런닝맨 출연 방송도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3월 8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EXID의 하니, 여배우 정소민, 윤소희, 남지현 그리고 여자친구의 예린이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세 번째 미션을 위해 차를 타고 이동했다. 하니는 차 안에서 망설임 없이 빵봉지를 뜯어 먹어 눈길을 끌었다.

한입 가득 빵을 문 하니는 "1일1식 하고 있었는데.."라며 "오늘 정말 많이 먹었다. 포기했다. 어쩔 수가 없다"고 쿨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