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정력식품 대거 발견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5 21:26  수정 2016.01.25 16:05
개그우먼 박나래가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JTBC

개그우먼 박나래가 JTBC 푸드 토크쇼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최근 녹화에서 공개된 박나래의 냉장고에는 '나래Bar' 영업을 위한 각종 안주 재료들과 술이 가득했다.

MC 김성주 허경환은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한 재료를 보고 왜 이렇게 이 음식이 많으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그 음식은 해장에도 좋지만, 남자 전립선에 최고다"고 밝혀 웃음을 줬다.

남자 정력에 좋은 음식들이 계속해서 발견됐고, 술 중에서도 '밤의 문을 열어준다'는 야관문주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래Bar' 단골인 장도연은 박나래의 냉장고에서 발견되는 남자들을 위한 음식들을 보며 "여자들이 갔을 땐 밀가루만 내어준다"고 폭로했다.

박나래의 냉장고에선 유통기한이 지난 재료들이 대거 발견돼 MC와 셰프들은 입을 모아 "나래Bar 영업정지를 내려야 할 것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25일 오후 9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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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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