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타하리 옥주현 발레 인증샷…'군살 실종'

스팟뉴스팀

입력 2016.01.25 16:17  수정 2016.01.25 17:26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남다른 몸매 관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남다른 몸매 관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옥주현은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발레복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 가운데 옥주현은 "뮤지컬 도중 막 뛰다가 노래할 때 호흡을 조절해야 한다"며 "중심 호흡을 갖고 균형감을 이뤄야 하는 발레를 하다보면 훈련이 잘 되는 것 같다"고 발레를 시작한 계기를 설명했다.

옥주현은 또 "발레를 어릴 때부터 하던 사람이 아니라 어렵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다. 쉽게 얻어지는 건 확실히 내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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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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