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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기횡령 혐의 피소


입력 2016.01.28 19:52 수정 2016.01.28 19:53        스팟뉴스팀

검찰 "오세득 동업자, 동의 없이 레스토랑 경영권 매각했다 주장"

오세득 셰프.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학교 요리왕', '냉장고를 부탁해' 등 이른바 '쿡방'에 출연해왔던 유명 셰프 오세득(40) 씨가 억대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28일 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에 따르면 한의사 박모 씨는 오 씨와 A 레스토랑 동업자 박모(여) 씨를 고소한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한의사 박 씨는 레스토랑 개업 당시부터 4억 1000여만원을 투자했는데 지난해 3월 오 씨와 박 씨가 레스토랑 경영권을 몰래 매각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오 씨는 박 씨가 주장하는 혐의를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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