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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윤정수 "시청률 7% 결혼? 둘이 가서 혼자 온다"


입력 2016.02.09 07:34 수정 2016.02.09 07:36        스팟뉴스팀
김숙 윤정수가 중국 신혼여행을 언급했다. KBS 방송 캡처.

김숙과 윤정수가 실제 결혼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는 걸크래쉬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김숙, 송은이, 이혜정, 거미. 공현주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 출연 중인 김숙은 "윤정수와 시청률 7%가 되면 결혼을 하기로 공약을 했었다. 그런데 윤정수는 중국으로 도망간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중국으로 신혼여행 가는 거 아니냐. 둘이 가서 셋이 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를 한다. 그런데 우리 둘이 가서 하나만 온다"며 섬뜩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가족들 반응을 언급하던 김숙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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