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학교 장수원, 여자 가슴 이야기에 ‘미소가 절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2 16:27  수정 2016.02.12 16:28
장수원의 실체를 폭로한 은지원. Story on 방송화면 캡처

배우학교 장수원, 여자 가슴 이야기에 ‘미소가 절로’

배우학교 장수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동료였던 은지원의 폭로가 새삼 화제다.

은지원은 지난 2014년 9월 방송된 Story on ‘트루 라이브 쇼’에 출연해 과거 젝스키스 멤버로 함께 활약했던 장수원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은지원은 장수원에 대해 “젝스키스 때는 존재감이 없었는데 지금은 가장 핫한 친구인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에는 호응도 잘 안 해줬는데 여자 가슴 이야기만 나오면 미소가 떠나지 않더라”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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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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