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요트 위에서 비키니 몸매 드러내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2.16 11:50  수정 2016.02.16 11:51

테일러 스위프트, 요트 위에서 비키니 몸매 드러내

테일러 스위프트 ⓒ 테일러 스위프트 인스타그램

테일러 스위프트가 생애 8번째 그래미상에 도전하는 가운데 그녀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우이로부터 인사를 전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인들과 함께 요트 위에서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비키니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는 평가다.

한편, 2006년 1집 ‘Taylor Swift’로 데뷔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10대 소녀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는 컨트리 팝가수이며, 무엇보다 178cm에 달하는 큰 신장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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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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