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이수민' 굴욕, 김정민 “언니인 줄 알았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6.02.19 17:25  수정 2016.02.19 17:26
해피투게더 이수민. KBS2 캡처.

'해피투게더3 이수민' 굴욕, 김정민 “언니인 줄 알았다”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수민이 화제인 가운데 노안 에피소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서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2016년 방송가를 휘어잡을 대세녀 군단 이수민-김정민-엄현경-서유리-이수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이수민은 “저번에 누군가가 내게 95년생이냐고 묻더라”며 “저 01인데”라고 이야기해 다른 출연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정민은 이수민을 가리켜 “나도 얘가 언니인 줄 알았다”고 했다. 이에 MC들은 “그건 아니다”고 항의를 했고, 김정민은 곧바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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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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