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스티 로드' 유라, 볼륨이 품은 라인 재조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2.21 06:39  수정 2016.02.21 06:41
'테이스티 로드' 걸스데이 유라의 글래머 몸매가 화제다. ⓒ 맥심

'테이스티 로드' 유라, 볼륨이 품은 라인 재조명

'테이스티 로드'의 새 MC 걸스데이 유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맥심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유라는 과거 남성잡지 맥심과 화보 촬영에서 남다른 볼륨감과 섹시함을 뽐냈다.

특히 금발 머리와 아찔한 가슴 라인을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유라는 20일 방송된 올리브 TV '2016 테이스티 로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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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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