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정가 격렬한 반응 보이지만 지역 정가선 무관심
"먹고살기 힘든데 정치인들 없어졌으면" 불신 심화만
서기호 정의당 의원이 26일 국회 본회의에서 테러방지법 처리 저지를 위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제도인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에 11번째 주자로 나서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서청원, 이인제, 김태호, 김을동 최고위원 등 당 지도부들이 지난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 앞에서 야당의 테러방지법 처리 반대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규탄하는 피켓시위를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국회 본회의에서 정의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 절차에 들어간 테러방지법의 본회의 의결을 막기 위한 야당 의원들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연이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4일 새벽 국회 앞에서 한 시민이 테러방지법 직권사정을 반대하는 시민 필리버스터에 참여해 연설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대한민국어버이연합과 보수국민연합, 자유민학부모연합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필리버스터를 이용해 테러방지법 처리를 반대하는 더불어민주당을 비판하며 테러방지법 처리를 촉구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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