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대역 포착, 돌려차기 순간 ‘시청자 멘붕’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2.28 00:08  수정 2016.02.28 00:40

한채아 대역 포착, 돌려차기 순간 ‘시청자 멘붕’

한채아 대역. KBS 화면 캡처

배우 한채아의 대역 배우 얼굴이 순간 포착돼 화제다.

한채아는 지난 2012년 KBS 2TV 수목드라마 '각시탈'에 출연해 채홍주 역을 소화한 바 있다.

당시 한채아는 독립군 대장 딸 오목단(진세연 분)과 살벌한 육탄전을 벌였다. 특히 한채아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킬힐을 신고도 발차기와 다리 걸기 등 고난이도의 액션연기를 거침없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눈에 한채아 액션의 비밀이 포착됐다. 바로 채홍주가 난간을 잡고 공중 발차기를 하는 장면과 180도 돌려차기를 하는 장면에서 대역의 얼굴이 드러난 것. 한채아의 눈부신 액션연기라고 생각했던 시청자들은 갑자기 드러난 대역의 얼굴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한채아는 26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자신의 사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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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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