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 전효성 '47.5kg' 시절의 밸리 의상 몸매는?

데일리안 연예 = 이현 넷포터

입력 2016.02.29 10:01  수정 2016.02.29 10:44
전효성. Mnet '4가지 쇼' 방송화면 캡처

진짜사나이 전효성 '47.5kg' 시절의 밸리의상 몸매는?

‘진짜사나이’에서 전효성의 실제 몸무게가 드러난 가운데 지난해 체중계에 올랐던 밸리댄스 방송도 화제가 되고 있다.

28일 MBC ‘진짜 사나이’에서는 여군 4기 멤버들이 국군의무학교에 입소해 의무 부사관이 되기 위해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필 몸무게 47kg보다 2.5kg 가량 많이 나가는 것으로 드러난 전효성은 “비활동기라 살이 많이 쪘다. 아파서 살이 좀 쪘다. 근육 운동을 해서 그렇다”고 연이어 설명했다.

전효성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Mnet ‘4가지 쇼’에서도 체중계에 올랐다.

방송에서 전효성은 스피카 양지원의 추천으로 밸리댄스 학원을 찾았다. 검은색 배꼽티에 반짝이 치마를 맞춰 입은 전효성은 처음 배워보는 밸리댄스에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이에 밸리댄스 강사는 “몸매가 너무 예뻐 밸리댄스를 배워도 바로 잘 하겠다”며 기대했다. 기대에 부응하듯 전효성은 밸리댄스 동작 중 하나인 쉬머 동작을 선보이며 극찬을 이끌어냈다.

전효성은 밸리댄스 외에도 직접 체중계에 올라가 47.5kg인 몸무게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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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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