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이경실 남편 문자 공개…벌금형 전력 무려 15회
'풍문쇼' 이경실 남편의 성추행 사건과 관련, 숨겨진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성추행 혐의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경실 남편 A씨와 관련된 풍문을 집중 조명했다.
이날 출연한 한 기자는 "피해자가 이경실 남편으로부터 받은 문자를 공개했는데, '부끄럽고 죄송하다'는 말이 포함돼 있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기자는 "이경실 측은 해당 문자에 대해 피해자 측과 오래 알고 지내던 사이었기에 최소한의 예의로 사과를 한 것이지 성추행을 인정하는 것은 아니라고 반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새로 알려진 사실도 공개했다. 기자는 "(이경실의 남편이) 성폭력에 관한 처벌 경력은 없지만, 그동안 사기죄 등으로 벌금형을 받은 전력은 15차례나 있었다"고 말해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한편, '풍문쇼'는 현직 연예부 기자와 함께 셀러브리티의 궁금한 일상을 파헤치는 신개념 셀럽 밀착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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