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모친상, 라디오 생방송 불참…레이디 제인 긴급 투입

이한철 기자

입력 2016.03.05 12:33  수정 2016.03.05 12:33
방송인 최화정이 모친상을 당했다. tvN 방송 캡처.

방송인 최화정이 모친상을 당해 5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 생방송에 불참했다.

긴급 대타 DJ로 투입된 레이디 제인은 이날 오프닝을 통해 "기사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 글 올리고 있습니다. 언니 힘내세요"라며 최화정을 위로했다.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관계자에 따르면, 최화정은 4일 오후 모친상을 당했다. 고인은 평소 앓고 있던 지병으로 별세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빈소는 서울 성모병원 장례식장 3층 31호에 마련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화정은 깊은 슬픔에 잠긴 가운데 빈소를 지키고 있다. 발인은 6일로 예정돼 있다.

한편, 최화정은 1979년 TBC 탤런트로 연예계에 입문한 뒤 배우 및 라디오 진행자로 활약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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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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