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2' 손담비, 가정폭력 남편 문 잠근 채 응징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6 00:03  수정 2016.03.06 06:29
'미세스캅2' 손담비가 폭력 남편을 응징했다. SBS 방송 캡처.

'미세스캅2' 손담비가 가정폭력 남편을 응징했다.

5일 첫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세스캅2'에서는 신여옥(손담비)가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담비가 현장에 도착하자 아내는 남편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상태였다. 아내의 얼굴을 본 손담비는 분노한 나머지 그녀를 집에서 내보낸 뒤 문을 걸어 잠갔다.

이어 손담비는 "너 같은 XX들은 그거 달고 있을 자격 없다. 오늘 정리해주겠다"며 남자를 응징했다.

한편, '미세스캅2'는 화려한 스펙과 외모를 지닌, 강력계 형사라고는 보이지 않는 경찰 아줌마 고윤정과 독특한 개성을 지닌 팀원들이 모인 강력 1팀의 활약을 그린 수사극이다.

지난 '미세스캅'의 유인식 감독과 황주하 작가, 이길복 촬영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토리가 기대되는 '미세스캅2'는 '애인있어요' 후속으로 5일 첫 방송됐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