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이세돌-알파고 중계…바둑계 김태희 '누리꾼 난리'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09 16:36  수정 2016.03.09 20:08
이세돌 알파고 중계에 나선 김효정이 화제다. 바둑TV 캡처.

'세기의 대국'으로 손꼽히는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에 해설자로 나선 김효정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일 김효정 프로는 유창혁 9단, 김장훈과 함께 바둑TV채널에서 이세돌과 인공지능 바둑 컴퓨터 아파고의 대결을 해설하고 있다.

김효정은 여자 바둑팀 부안 금소소금 감독으로 1996년 프로 입단했다. 바둑계에선 이미 뛰어난 미모로 널리 알려져 있다.

김효정 기사는 바둑 기사로서 활발히 활동하는 한편, 각종 TV 중계방송 진행과 군부대 바둑교실, 신문 바둑 칼럼 정기 연재 등 바둑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한편 이세돌과 알파고 대결에 걸린 상금은 100만 달러(한화 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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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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