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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장재영 대표이사 재선임


입력 2016.03.11 14:14 수정 2016.03.11 14:34        임소현 기자

11일 정기주총서 사내외 이사선임건 의결…같은 날 이마트도 주총 개최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 ⓒ신세계백화점
신세계그룹 장재영 대표이사가 재선임됐다.

신세계그룹은 11일 서울시 중구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제일지점 4층 대강당에서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사내외 이사선임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신세계는 재무제표와 연결재무제표 승인, 사외이사와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한도 결정,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통과시켰다. 모든 안건이 통과되는데 걸린 시간은 20여분 정도였다.

신세계는 장재영 대표이사를 재선임하고 임기가 끝나는 김해성 이마트 대표 대신 조창현 신규사업본부장(부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조근호 사외이사 대신 박윤준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을 신규 선임했다.

한편 이마트도 이날 성수동 본사 6층 대강당에서 제5기 정기주총을 개최하고 정관 일부 변경을 통해 광고업을 목적 사업으로 추가했다.

임소현 기자 (shlim@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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