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세인생 이애란 여동생 "16살 터울, 엄마 같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1 14:51  수정 2016.03.11 14:52
이애란이 16살 터울의 셋째 여동생과의 애틋한 모습을 공개했다. SBS 좋은아침 캡처

이애란이 16살 터울의 셋째 여동생과의 애틋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선 가수 이애란이 생활상을 공개, 출산을 앞둔 셋째 여동생을 위해 조카 선물을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애란의 선물을 받은 여동생은 "저랑 언니랑 16살 터울이다. 엄마처럼 느껴진다"며 "언니는 조카들이라면 엄청 좋아한다. 해달라고 해서 해줄 때도 있지만 말 안해도 선물을 많이 해준다. 다해준다, 언니는"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애란은 "좋다, 제가 좋아서 하는 거다"며 든든한 맏언니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이애란은 이날 손수 된장찌개를 끓이는 등 저녁상을 차렸고 여동생, 조카와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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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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