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운빨로맨스, 출연료 재조명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3.18 09:49  수정 2016.03.18 09:50
황정음. MBC 그녀는 예뻤다 화면 캡처

황정음 운빨로맨스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그의 출연료가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황정음은 ‘양가 사랑을 듬뿍 받는 며느리&사위’ 명단 6위에 선정됐다.

‘명단공개 2016’의 조사에 따르면 황정음은 ‘그녀는 예뻤다’ 출연 당시 드라마 회당 출연료는 2000만 원선으로 알려졌다. 또 3개월간 23억 원의 광고 수익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예뻤다’ 이후 황정음 인기는 더욱 치솟아 지난해 최고의 한해를 보냈다.

한편, 17일 황정음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운빨로맨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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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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