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적 남자 클로이 모레츠, 김지석 부르면서 ‘자기’…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6.03.21 16:28  수정 2016.03.21 16:52
문제적 남자 클로이 모레츠. 문제적 남자 방송화면 캡처

문제적 남자 클로이 모레츠, 김지석 부르면서 ‘자기’…왜?

‘문제적 남자’ 클로이 모레츠가 김지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는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김지석은 클로이 모레츠에게 “내 이름을 ‘자기’라고 부른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클로이 모레츠는 “만나서 반가워요. 자기"”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 역시 클로이 모레츠에게 “내 이름은 ‘자기’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석은 항의하며 “내 이름이 ‘자기’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클로이 모레츠는 “여기 ‘자기’가 많아서 좀 헷갈리네요”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또 한 번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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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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