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 당선권 6인 중 범안철수 3명, 천정배 측 1명
직능대표 2명 제외 범호남계 배려 없어 불만 폭발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와 천정배 공동대표가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당사에서 열린 20대 총선 공천장 수여식에 참석해 후보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국민의당 4.13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당내 경선 패배에 반발한 일부 후보 측 지지자들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회의장 앞에 누워 항의하자 국회 방호직원들이 끌어내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국민의당 4.13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한 당내 경선 패배에 반발한 일부 후보 측 지지자들이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회의장 앞에 누워 항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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