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서 차량 사고로 3명 사상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02 16:09  수정 2016.04.02 16:10

전북 정읍 인근...경찰 정확한 사고 경위 조사중

2일 오전 3시40분께 전북 정읍시 태인면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148.6㎞지점에서 A(46·여)씨가 몰던 소나타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우측 가드레일을 차례로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의 어머니(80·여)가 숨지고, A씨와 동생(42)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