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음악대장 하현우라더니…"못 알아봐"

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8 10:55  수정 2016.04.18 10:56
6연패에 빛나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MBC 복면가왕 캡처

7회 연속 가왕 신화를 쓸 수 있을까. 6연패에 빛나는 ‘복면가왕’ 음악대장이 인기를 실감하지 못한다며 남다른 고충을 토로했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 일주일 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건네는 ‘우리동네 음악대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MC김성주의 질문에 음악대장은 “전혀 그렇지 않다”면서 “내가 아직 가면을 벗지 않아서 바깥에 돌아다녀도 사람들이 못 알아보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가면을 벗게 되더라도 못 알아볼 것 같다. 밖에 다닐 때도 가면을 쓰고 다녀야 하나 걱정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음악대장과 관련해 국가스텐 하현우로 지목, 화제를 모으고 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