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쌍둥이, 이수민의 조언 "나도 보조출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9 12:10  수정 2016.04.19 12:13
동상이몽 쌍둥이. SBS 동상이몽 화면 캡처

'동상이몽' 쌍둥이 자매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드라마 보조출연 경험이 풍부한 쌍둥이 자매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수민은 쌍둥이 자매의 사연을 듣고 "나도 10세 때부터 보조출연을 시작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보조출연이 정말 힘들다. 새벽 일찍 나가서 계속 기다려야 한다. 정말 춥고 배고픈 일이다"면서 "감독님들은 눈을 마주치는 걸 좋아한다. 눈을 절대 피하지 말고 눈으로 소통하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남겼다.

한편, '동상이몽'은 가족간 고민을 나누고 소통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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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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