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소리 조석, 런닝맨 재출연...김종국에 뜯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19 12:13  수정 2016.04.19 12:14
마음의 소리 조석. SBS 런닝맨 화면 캡처

'마음의 소리' 조석 웹툰 작가가 런닝맨에 재출연해 화제다.

조석은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런닝맨'에서는 '미안하다 사랑 한다' 편으로 꾸며져 그동안 굴욕을 당한 출연자를 찾아가 사과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조석은 지난해 '런닝맨-제 4대 최강자전' 편에 출연했지만 전체 방송시간 95분 중 5분 33초만 나왔다. 조석은 방송 후 '마음의 소리' 961화에서 서운함을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런닝맨' 멤버들이 조석을 찾아가 사과하기에 이르렀다. 런닝맨 멤버들은 조석에게 하고 싶은 게임을 물었고 조석은 이름표 뜯기 게임을 원했다. 하지만 조석은 김종국에게 3초 만에 이름표를 뜯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조석은 '마음의 소리' 1034편에 런닝맨 재출연 소감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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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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