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탁재훈-조인성-신현준 셀카 '초동안'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1 15:26  수정 2016.04.21 15:27
라디오스타 탁재훈. ⓒ신현준 트위터

라디오스타 탁재훈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셀카도 재조명되고 있다.

가수 탁재훈과 배우 조인성 신현준은 지난 2011년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신현준은 트위터를 통해 “토크쇼. 이런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면서 훈훈하거나 감동받기 쉽지 않은데 참 여운이 좋다! 멋있다! 역시나 훌륭한 배우는 겸손하고 인간적이다! 다음이 더 기대되는 사람냄새 가득한 배우”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30대 초반 같은 동안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탄탄하고 주름이 거의 없는 피부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연예인들은 역시 나이보다 젊구나" "세월을 거스르네" "잘생겼다" "모두 화이팅"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탁재훈이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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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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