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과 대결 원해' 권아솔 이어 샤킬 오닐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6.04.21 22:15  수정 2016.04.21 22:15
최홍만 샤킬 오닐. MBC 무릎팍도사 화면 캡처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이 최홍만에 대결을 신청한 가운데 샤킬 오닐도 최홍만에 도전장을 던진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미국 NBA 농구스타 샤킬 오닐(은퇴)은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서장훈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당시 샤킬 오닐은 꼭 만나고 싶은 국내 유명 스타로 종합격투기선수 최홍만을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샤킬 오닐은 최홍만과 대결 성사 직전까지 갔지만 협의 과정에서 무산됐다고 전했다. 샤킬 오닐은 셀프 동영상까지 제작해 '최홍만과 대결을 원한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샤킬 오닐은 신장 216cm, 체중 147.4kg으로 최홍만(2m 18cm) 못지 않은 피지컬을 자랑한다.

한편, 권아솔이 최근 최홍만에 2차 도전장을 던져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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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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